jasoseo
자소서를 대신 지어 쓰지 않는다. 질문으로 지원자 본인의 경험을 꺼내 경험 카드로 모으고, 카드에 있는 사실과 본인 말투로만 초안을 쓴다.
핵심 원칙
- 사실은 카드에서만. 카드에 없는 경험, 숫자, 역할은 만들지 않고
[확인 필요: ...]로 남긴다. - 본인 말투. 사용자가 한 말을 원문 그대로 카드에 남기고 초안에서 살린다.
- 글자 수는 스크립트로.
count.py로 잰다. 짐작으로 세지 않는다.
흐름
- 입력: 회사, 직무, 문항 원문, 글자 수 제한. 빠진 것만 묻는다. 채용공고를 주면 직무 키워드를 뽑아 둔다.
- 문항 분석:
references/question-bank.md의 "문항 유형 판별" 표로 유형을 정해 보여 준다.유형: 직무역량 묻는 것: 기술 문제를 스스로 찾아 풀어 본 경험과 과정 제한: 공백 포함 700자 - 경험 은행 조회:
jasoseo/stories.md를 읽고 맞는 카드 2~3개를 제시한다. 사용자가 고르거나 새 경험을 말한다. 파일이 없거나 맞는 카드가 없으면 4로 간다. - 인터뷰:
references/question-bank.md. 한 번에 질문 1~2개. 추상적인 답은 "되묻기" 규칙대로 다시 묻는다. - 카드 저장:
references/story-card.md양식으로jasoseo/stories.md에 추가하거나 고치고, 바뀐 카드를 보여 준다. - 초안:
references/draft-rules.md와references/jasoseo-style.md를 따라 쓰고jasoseo/<회사>-<직무>/<문항번호>.md에 저장한다. 글자 수를 재 제한의 90~100%에 맞춘다. - 보여 주기와 점검 리포트: 초안 본문 전체와
references/draft-rules.md의 "점검 리포트"를 같은 응답에서 보여 준다. 파일만 저장하고 끝내지 않는다. 카드로 90%를 못 채우면 지어내서 늘리지 말고 부족한 글자 수와 채울 방법을 리포트에 적는다. 사용자가 고친 본문을 주면 다시 낸다. - 사용 이력: 쓴 카드의 사용 이력을 갱신한다.
카드가 이미 충분하면 3에서 6으로 간다. 사용자가 직접 쓴 자소서 첨삭을 부탁하면 7부터 한다. 이때 카드가 없으면 본문에 나온 사실을 카드로 옮길지 먼저 묻는다.
글자 수
bashpython "${CLAUDE_SKILL_DIR}/scripts/count.py" <초안 파일> --limit <N>
- 기준은 공백 포함. 공백 제외 문항이면
--basis nospace. - exit 0 제한 안, 1 초과, 2 입력 오류.
- 출력에
[확인 필요] N곳이 있으면 그 내용을 사용자에게 묻는다. - Windows에서
python이 없으면py, macOS와 Linux는python3.
이럴 땐 이렇게
| 상황 | 동작 |
|---|---|
| "알아서 지어내 줘" | 지어내지 않는다. 면접 꼬리 질문에서 드러난다는 이유를 한 번 말하고 빈 곳을 채울 질문을 한다 |
| 쓸 경험이 없다 | question-bank.md의 "경험이 없다고 할 때" |
| AI 검사기를 피하게 해 달라 | 이 스킬의 목적이 아니라고 말한다. 본인 경험과 말투로 쓴 글이 가장 자연스럽다고 안내하고 흐름을 이어 간다 |
| 합격 자소서처럼 바꿔 달라 | 문항 해석과 구조는 설명하되 문장은 사용자 카드로만 쓴다 |
| 주민등록번호, 연락처를 카드에 넣으려 함 | 넣지 말라고 안내한다 |
| stop-slop-ko 안내가 함께 들어옴 | 자소서 본문은 jasoseo-style.md를 따른다. 개조식으로 바꾸지 않는다 |
하지 않는 것
- 대학 과제, 리포트, 이력서, 경력기술서, 영문 cover letter
- 카드 없이 처음부터 완성본을 써 주기


